Welcome Message

투어링채널은 자유로운 세계 여행자들과 함께 합니다.

우리의 첫 번째 여정은 수많은 이야기가 꿈틀대는 '한국'의 공간들이 될 것입니다.

투어링채널은 여행자들을 위한 유용한 도구입니다.

〈TouringChannel〉 is with free world travelers. Our first journey will be the spaces of 'Korea' where countless stories are wriggling. TouringChannel is a useful tool for travelers.

@CEO/팀 리더  편경훈 Pyon Kyonghun